안녕하세요. 아산 탕정역 앞, 환자분들의 평생 치아 건강을 함께하는 포인트디지털치과입니다.

양치질을 할 때나 찬물을 마실 때 유독 앞니나 송곳니 부위가 찌릿하고 시렸던 경험이 있으신가요? 혹은 거울을 봤을 때 치아와 잇몸 경계 부위가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파여 보이거나 변색되어 고민이신 분들이 많습니다.

오늘은 본원에 내원하셨던 환자분의 실제 치료 사례를 통해, 치아 목 부위가 썩는 ‘치경부 우식증(치경부 충치)’의 치료 과정과 1년이 지난 후의 정기검진 예후까지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. 2025년 3월: 초진 상태 분석 및 진단 환자분께서는 상악 앞니와 소구치 부위(#11번부터 #25번까지)의 치경부 우식으로 인해 내원해 주셨습니다. 육안으로 보기에도 치아와 잇몸의 경계 부위가 깊게 파여 있고, 충치가 꽤 진행된 상태였습니다.

사진 촬영 : 2025년 3월 7일 2025년 3월 초진 당시의 구강 내 사진입니다. 치아 번호(#11, #21, #22, #23, #24, #25)가 표시된 부분들을 보...